전남콘텐츠코리아랩, 2차 정책포럼&실패학콘서트 성황리 종료

‘메타버스와 웹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정책포럼&실패학콘서트 현장 호응 높아

2021-10-22 11:30 출처: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전남콘텐츠코리아랩 2차 실패학콘서트에서 웹툰작가 무적핑크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다

순천--(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22일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코리아랩과 순천시는 19일(화)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제1전시장 공연장에서 ‘메타버스와 웹툰’을 주제로 2차 정책포럼 및 실패학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인터넷 시대를 주도할 메타버스를 주제로 한 정책포럼과 독특한 포맷의 역사 웹툰 시리즈로 인기몰이 중인 웹툰작가 무적핑크를 초청한 실패학 콘서트가 ‘2021 NEXPO in 순천’ 박람회와 연계해 개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정책포럼에서는 3개의 주제 세션을 통해서 메타버스에 대한 탐험을 진행했다. 제1세션은 서틴플로어의 송영일 대표가 ‘메타버스란 무엇인가’에 대해 발표했고, 이어진 제2세션은 가상현실콘텐츠산업협회 김동현 회장이 ‘공적영역의 메타버스-개념, 기술, 사례’를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제3세션에서는 조선대 정지은 교수(K컬처공연기획학과)가 ‘문화콘텐츠의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책포럼에 이어 이날 오후 4시부터 진행된 실패학콘서트에서는 ‘조선왕조실톡’, ‘삼국지톡’, ‘실질객관동화’ 등 독특한 포맷의 역사웹툰 시리즈를 네이버에 연재하며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웹툰작가 무적핑크(본명 변지민)를 초청해 웹툰작가로 성공하기까지 실패와 성공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번 실패학콘서트에서 그녀는 ‘실패한 웹툰을 그렸지만, 인생은 끝나지 않더라’를 주제로 웹툰작가가 되기까지의 도전과 실패, 성공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를 현장 관객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공유했다.

유튜브를 통해 정책포럼과 실패학콘서트를 시청한 변희민 씨는 “평소 관심있었던 메타버스의 영역에 대해서 최신 트렌드를 익힐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독특한 웹툰으로 사랑받는 무적핑크의 이야기도 공감이 많이 됐고,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많은 희망을 주었던 것 같다”고 시청 소감을 밝혔다.

2차 정책포럼과 실패학콘서트를 준비한 전남콘텐츠코리아랩 담당자는 “Nexpo in 순천과 연계한 정책포럼으로 메타버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는 물론이고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트렌드를 익힐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실패학콘서트는 새로운 관점에서 선입견을 이겨낸 무적핑크의 이야기가 많은 시민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으며, 유튜브 생방송 중 발표자와 토론자에게 질문을 댓글로 남긴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돼 현장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전남콘텐츠코리아랩 개요

“빛나는 작은 아이디어가 글로벌 콘텐츠가 되는 그날까지!” 전남콘텐츠코리아랩은 시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성장하는 전남형 인재 육성 및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 콘텐츠 비즈니스를 육성한다. 이를 위해 최고의 경영진, 멘토들의 강연 및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창작자를 위한 시설 및 장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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