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명품 주얼리 거래 플랫폼 페이브릴, AI 기반 하이브리드 감정 체계 구축 착수

언컷젬스컴퍼니, 박정용 감정 전문가 영입 및 R&D센터 신설

2026-03-12 08:57 출처: 언컷젬스컴퍼니

서울--(뉴스와이어)--하이엔드 명품 주얼리 거래 플랫폼 ‘페이브릴(FABRILL)’을 운영하는 언컷젬스컴퍼니(대표 민윤정)가 숙련 감정사의 경험과 지식을 AI 학습 모델로 구조화하는 ‘하이브리드 감정 체계’ 구축에 나섰다.

회사는 이를 위해 한국명품감정원 부원장을 지낸 박정용 감정 전문가를 전문 감정 개발 이사로 영입하고, 사내 R&D센터를 신설했다. 박 이사는 비상근 자문 형태로 참여해 감정 표준 가이드라인 정립과 기술 자문을 맡는다.

박정용 전문가는 10년 이상의 명품 감정 분야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직 당시 브랜드별 판별 기준 정립과 감정 인력 교육 체계 구축을 총괄했다. 특히 주얼리의 복잡한 세공 방식과 미세한 마감 차이 등 정량화가 어려운 영역에 대한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언컷젬스컴퍼니는 숙련 감정사의 판단 기준을 체계적으로 표준화하고 데이터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를 AI 학습 모델에 반영해 감정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자체 감정 데이터 자산을 축적하는 기술 기반 신뢰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페이브릴의 하이브리드 감정 체계는 다음과 같은 단계로 운영된다.

1. 전문가 판별 기준을 구조화한 AI 기반 1차 분석

2. 전문 감정사의 육안 및 정밀 장비를 활용한 2차 검수

3. 최종 판독 결과의 데이터 환류를 통한 모델 재학습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통해 감정 과정은 일회성 검수를 넘어 데이터 축적과 반복 학습을 기반으로 점진적으로 정교해지는 시스템으로 발전할 예정이다.

언컷젬스컴퍼니 민윤정 대표는 “전문가의 경험을 기술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 이번 체계 구축의 핵심”이라며 “하이엔드 명품 주얼리 거래 시장의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박정용 전문 감정 개발 이사는 “감정은 경험과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더욱 강력해진다”며 “현장 노하우를 기술 체계 안에서 표준화해 객관성과 재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언컷젬스컴퍼니 소개

언컷젬스컴퍼니는 명품 주얼리 거래 신뢰의 새로운 기준을 설계하는 플랫폼 ‘페이브릴(Fabrill)’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회사다. 페이브릴은 명품 주얼리에 특화된 전문 거래 플랫폼으로, 정품 감정, 100% 비대면 안전거래 구조와 빠른 정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서비스 론칭 2년여 만에 누적 거래액 50억원을 돌파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fabri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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