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북부지사 온누리상품권 전달식
양주--(뉴스와이어)--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조용대)가 2월 11일(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양순분)을 방문해 임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시각장애인들이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시각장애인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북부지사 조용대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각장애인분들의 일상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경기도 시각장애인 복지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양순분 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관을 찾아주시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북부지사 임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시각장애인 당사자의 맞춤형 지원에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큰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 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히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